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

오늘 3월 27일 저녁 날씨가 훈훈 합니다. 어제 우리는 사순절 네번 째주일 예배 파송 찬소을 "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"를 불렀습니다. 부활의 생명이 솟구쳐 나옵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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